오늘.

바쁜건 괜찮은거야. 심적인 부담도 압박도 일을 더 벌린다는 것도 꽤 괜찮은 일인거야. 품을 수 있다면 더 정신없게 지내 보는거야. 맹추위지만 따스한 해덕에 다행 도로는 녹았고 만화잡지 쾅 8호도 급한듯 그리 늦지않게 7호까지의 정적을 녹였고. 이제 싱크대 찬물쪽만 녹아주면 소원이 없겠네. 모두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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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plato5 2012/02/01 15:50 # 삭제 답글

    몸도 잘 챙겨.
  • kokooma 2012/02/02 12:32 #

    고마워!
    몸잘챙겨!
    먹는거좀덜먹고!
  • 반장 2012/02/01 15:50 # 삭제 답글

    쾅 매월 나와서 너무 좋아요. 언제나처럼 에너지 팍팍 얻어서 갑니다 ^^
  • kokooma 2012/02/02 12:32 #

    담호때또뵈요! 에너지 듬뿍 퍼가세요! 듬뿍 드릴께요!
  • 고굼엉아 2012/02/02 21:26 # 삭제 답글

    좀만 참아
    담달 초에 포식하자
    어디서?
    결혼식에서 ㅋ
  • kokooma 2012/02/04 00:59 #

    결혼식?
    담달초!
    누굴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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