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t 2012/05/04 17:08
바쁜건 괜찮은거야.
심적인 부담도 압박도 일을 더 벌린다는 것도
꽤 괜찮은 일인거야.
품을 수 있다면 더 정신없게 지내 보는거야.
맹추위지만 따스한 해덕에 다행 도로는 녹았고
만화잡지 쾅 8호도 급한듯 그리 늦지않게 7호까지의 정적을 녹였고.
이제 싱크대 찬물쪽만 녹아주면 소원이 없겠네.
모두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!
at 2012/02/01 11:30

공 세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새우다.
새우깡 보다 생새우는 얼마나 더 맛있을까..
라며 새우를 찾아가는 이야기.
돌아오는 1일에
만화잡지 쾅에서...
at 2012/01/29 03:37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