쾅_공3-새우

공 세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새우다.
새우깡 보다 생새우는 얼마나 더 맛있을까..
라며 새우를 찾아가는 이야기.

돌아오는 1일에 
만화잡지 쾅에서...


고래가 그랬어_비누

"택배요~"
"뭐지?"
아이고 맙소사
어찌 이리 깜찍한;
난 고래동무!


이영훈 1집_내가 부른 그림

이영훈 1집, 1월 10일 발매.
'비 내리던 날' 외 10곡 수록.
이영훈 콘서트는 2월 5일, CY 씨어터에서.
잔잔한 감성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은 꼭.

(좋다! 이제 라디오에서도 이영훈이 노래를 들을 수 있구나!)


만화잡지 쾅 7호 오픈


만화잡지 쾅 7호가 오픈했어요
quang.co.kr 에 가시면 0호~6호까지 
부족하지만 재미난 만화들 보실 수 있구요

올 한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

공 2-말

노트는 들고 다니기에 부담 없는 크기고
다음 장면이 떠오르면 급히 꺼내 담는다.
조금만 늦으면 항상 그새 까먹기 때문에.
난 왜이렇게 그새 까먹을까.
그 많던 귤들도 그렇고..


애니메이션&원고

애니메이션은 해도해도 할것투성이라
매일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고있다.
이렇게 하다보면 완성되겠지..
꼭 급하지 않게 원하던 만큼의 무게로
마무리 할 수 있을꺼야..생각하면서.
바라면서.
원고는 매달 마감이 찾아온다.
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
노트들고 다니면서 한장면 한장면 
그때 그때 담아내는것.
이렇게라도 해나가는사실에 고맙습니다.
이와중에 다행인건 작업실이 너무 추워서
책상앞이 아니면 갈곳이 없다는 것.
또다행인건 이런상황이 재미있다는것.
같이 재미있을수있는 사람이있어서
더 재미있다는것.
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..
특히 천장 비닐님 고맙습니다.


만화잡지 쾅 6호 오픈

표지그림 : 이우인
참여작가 : 이규태, 이우인, 한유미, 안민희, 홍연식

재미나게 봐주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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